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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리장복용법
제목 사리장복용법
작성자 관리자 (ip:)
작성일 2012-02-07
추천 추천 하기
조회수 1782
평점 0점

사리장 복용법

각종 약재를 응용한 사리장은 해독작용이 강해 만병을 예방할 뿐만 아니라 약화 또는 파괴된 인체 조직을 빠른 속도로 회복시켜 준다. 요즘의 각종 공해독, 괴질, 문명병, 암 등의 예방과 다스림에 효과가 있다. 파괴된 조직을 신속히 아물게 하는 작용을 지니고 있어 수술 직후 복용하면 수술부위를 빨리 회복시키고, 위궤양, 십이지장 궤양 등 각종 궤양에 특히 효과를 발휘한다. 당뇨 및 간, 심장, 신장, 위장, 폐장 등 각종 암종과 피부병, 습진, 무좀, 눈병, 축농증, 중이염 등에도 내복하고 넣고 바르면 된다. 감기, 독감 등에 먹고 땀을 내면 회복속도가 빠르고 피로 회복, 숙취 해소에도 신기하다. 극도로 피를 맑히기 때문에 중풍, 고혈압, 산후풍, 신경통, 관절염 등에 활용한다. 살갗에 피가 나거나 찢어진 상처나 화상 등 외상과 각종 피부 질환, 아토피성 피부염, 세균성 탈모증, 거친 피부 등에도 먹고 바른다. 강력한 해독력으로 배탈과 설사, 변비, 급체, 수십 년 묵은 체증, 만성 위염 등은 물론 각종 위질환에 빠른 효과가 있다. 의약품으로 분류되지 못하고 개인적으로 식품으로밖에 응용할 수 없다는 점이 안타까울 뿐이다. 각 의료기관에서는 약재를 합성하여 치료제로 응용할 수 있다.

 사리장은 이론상 많이 먹으면 많이 먹을수록 좋다. 그러나 환자에 따라서 신장, 심장 기능이 극도로 약한 사람이 있는데(평소에 눈두덩이나 손발이 잘 붓는 사람, 간암으로 복수가 찬 사람) 그런 사람은 많이 먹고 싶어도 많이 먹을 수 없으니 결국 먹는 양이 적을 수밖에 없고 안타깝지만 효력이 더디게 발휘된다. 이럴 경우에는 적은 양이나마 하루도 거르지 않고 꾸준히 끈기 있게 먹어야만 신장, 심장 기능이 차차로 나아져 점점 많은 양을 섭취할 수 있게 된다.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는 환자는 모든 음식에 사리장을 간장 대신 넣어 간을 맞추면 매우 좋다.

 환자에 따라 위 점막이 극도로 손상되어 있는 경우 사리장이 상처에 닿을수록 더 효과를 발휘하므로 안심하고 섭취한다. 심한 경우 처음 얼마간은 속이 쓰릴수도 있다.

 사리장은 물에 타서 마셔도 되지만 짠 원액을 그대로 떠먹는 것이 효과가 더 빠르다.

 1.알레르기성 비염 및 각종 비염에는 사리장을 먹으면서 분무기에 사리장을 넣어 콧속에 하루 두 차례 뿜어 넣어 주거나 솜에 사리장을 묻혀 밤에 잠 잘 때 콧속에 넣어 뒀다가 아침에 빼 주는 것을 반복한다. 중이염이나 눈병에도 마찬가지로 응용한다.

 2.갓난 아기가 감기에 걸렸거나 가래가 끓거나 태열이 있는 경우 혹은 피부가 나쁠 때 손가락으로 사리장을 찍어 아기의 잇몸이나 혓바닥에 발라 빨아먹게 한다.

 섭취량 : 처음에는 1회에 밥숟갈로 반 숟가락(3ml)정도 하루 2∼5회(9ml∼15ml) 식전식후 가리지 않고 떠먹는다. 2∼3일 지나 익숙해지면 1회 양을 큰 숟갈(6ml) 하나로 늘려 하루 2∼4회(12ml∼24ml) 섭취한다. 먹기가 힘들면 티스푼으로 먹어도 되고 음료수나 차, 또는 음식에 타서 먹어도 되지만 원액 그대로 떠먹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어린이의 경우 성인의 3분의 1 내지 2분의 1이 적당하다. 사리장을 먹을 때 죽염은 따로 섭취할 필요가 없다.

 각종 피부 질환에는 사리장을 먹으면서 피부에 발라준다. 바르는 경우 사리장에 대한 깊은 이해가 필요하다. 심한 경우 피부가 더욱 벌겋게 되며 더 짓무르는 경우도 있다. 이것은 절대 부작용이 아니고 사리장의 효능이 핏속의 독기를 뿌리째 드러내어 나쁜 것을 제거하고 새 살을 돋아나게 하려는 성질 때문이지만 환자 본인이 더 심해지는 것이 아닐까 불안해 한다면 바르는 것을 중지하고 먹는 위주로 한다. 며칠 후 다시 바르기를 재시도해 보고 중단과 시도를 반복한다. 몇 달 혹은 그 이상이 걸릴 수도 있다. 견딜만 하다 싶으면 엷게 발라주는 식으로 하여 중단하다가 바르다가 하는 것을 상태에 따라 계속 반복한다. 아기가 잠들었을 때 살짝 발라주는 방법도 있다. 어쨌든 먹이는 것은 계속하여 안으로부터의 다스림은 중단하지 말고 계속한다. 먹고 바르면 효과가 훨씬 빠르겠지만 상처로 인해 아플 경우는 마음을 조급히 먹지 말고 서서히 치료한다는 마음가짐으로 먹는 위주로 계속한다. 피부병은 스트레스를 받으면 피속의 독기와 화기가 합하여 더욱 극성하므로 마음의 안정이 어른이든 아이든 매우 중요하다. 치료가 우선이긴 하나 아기에게 고통을 주는 것은 가급적 피해야 한다

각종 알레르기 비염이나 축농증에는

 

사리장이나 죽염 가루를 솜에 찍어서 잘 때 코속에 넣어두었다가 아침에 빼곤 하는 것을 수차 반복하면 낫게 된다.

너무 심하여 빨리 회복시키고 싶으면 인산선생의 가미구기천마탕을 함께 쓰면 더욱 좋다.

축농증, 알레르기비염, 감기로 인한 각종 콧병에 관한 인산 김일훈 선생이 전수한 비법을 자세히 수록한 <인산선생암처방집>

현대 사회는 공기와 물과 음식물이 공해 및 화공약독으로 오염되어 인체면역력 약화로 어린아이부터 어른에 이르기까지 알레르기 비염이나 심한 축농증 각종 콧병으로 고생하는 이들이 급격히 늘고 있다. 인산선생이 밝힌 <구기천마탕>으로 많은 환자들이 코의 고통에서 해방되었으나 인산선생이 세상을 떠난 이후 이 획기적인 처방이 묻혀져 현대인들이 혜택을 못 받고 있다. 이를 안타깝게 여겨 처방집에 수록하여 누구나 코의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게 하였다.

 

출처- http://blog.naver.com/ins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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