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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식에 대한 자연스러움, 인간은 예외인가?
제목 생식에 대한 자연스러움, 인간은 예외인가?
작성자 관리자 (ip:)
작성일 2012-04-04
추천 추천 하기
조회수 1331
평점 0점

 인간은 예외인가?


지구에서 80만종(그중에 70만이 동물) raw food를 먹고 있다. 오직 인간만이 열을 가해서 먹는다. 인간만이 기대되는 수명의 절반을 채우지 못하고 오랫동안 식습관에 연관된 누적된 병(만성병, 성인병이라고 너무 함축된 것보다 chronicle이란 시간이 쌓인 병이라고 하는게 더 좋아보입니다.)   으로 죽는다.  사육되는 동물도 마찬가지로 화식과, 제조된 패키지 제품 같이 가열된 음식을 먹는다. 결과로 그들은 사람과 마찬가지로 암이나 관절염 그리고 식습관에 누적된 병에 걸린다.

자연적인 환경에서 일반적인 종은 가장 성숙한 단계에서 7배 정도를 산다. 인간은 주로 십대후반에서 이십대에서 성숙하게 된다. 우리의 원기왕성한 건강함은 120-140년이다. 화식과
스트레스를 제대로 다루지 못한 결과로 실현되고 있지 않다. 인간은 백만년동안 존재해왔다. 그 100만년중에 불을 마스터하기 1만년 전, 즉 99만년동안 인간은 불을 사용하지 않고  자연히 제공해준 아무 꾸밈이 없는  생식에 의존해 왔다.

현재, 인간은 많은 양의 음식에 열을 가하고 있다.  화롯가에서 재를 먹는거와 같이 분자상태로 타버인 영양은 독성이다. 시간이 갈수록 천천히 조용하게, 독효과의 섭취는 서서히 쌓여져 간다. 인간은 생물학적으로 생식을 하게 되어있다. 어떤 이유에서든지 주로 신성한 생식을 먹는것은 화식을 먹는것보다 사람의 몸을 훨씬 건강하게 해준다.


생식이 장내에서 독소를 제거한다는 과학적 증명이 되어있다.Ling WH,의 연구에 의하면 기존의 화식에서 생식으로 변경함으로서 장내 대변활동이  바뀐다는것을 발견했다. 결과는 생식을 함으로서 장암에 원인인 박테리아와 독성물질이 감소되었다.

연구자들은 다양한 생식은 유방암의 위험을 줄이며,  많은 과일섭취는 장암을 줄인다는걸 알았다. 신선화 과일은 섭취는 또한 심장질환과 관련질환을 24퍼센트 정도 감소시킨다.

출처- http://cafe.naver.com/ululul/92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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